FAQ

자주 묻는 질문

도입을 검토하실 때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여기서 답을 못 찾으셨으면 아래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01

시작하기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설치 파일도, 서버 준비도 필요 없습니다. 크롬을 권장하며 회사 PC·노트북·태블릿에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도입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가입은 몇 분이면 끝납니다. 실제로 쓰기 시작하려면 인원 명단을 올리는 것이 첫 단계인데, 엑셀 양식을 내려받아 채워 올리시면 한 번에 등록됩니다.

인원이 등록되면 교육·건강검진 대상자가 자동으로 잡히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하시던 업무를 기록만 하시면 됩니다.

지금 쓰는 엑셀 자료를 옮길 수 있나요?

네. 인원 명단, 건강검진 수검일 같은 자료는 엑셀 양식을 내려받아 채워 올리는 방식으로 한 번에 반영됩니다. 손으로 하나씩 옮기실 필요 없습니다.

반대로 시스템에 쌓인 자료도 언제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전부 가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실제로 시스템을 쓰는 분은 안전보건 담당자와 관리감독자 정도입니다.

일반 근로자는 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교육 서명이나 위험요인 제보처럼 근로자가 참여할 일은 휴대폰으로 링크를 열어 바로 참여하는 방식이라 별도 앱 설치나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02

비용
정말 무료인가요?

네. 현재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이용약관에도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원칙적으로 무료입니다"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인원 수 제한도, 기능 잠금도 없습니다.

나중에 갑자기 유료로 바뀌지 않나요?

약관에 이렇게 정해 두었습니다 — 유료로 전환하는 경우 이용요금·결제 방식·환불 규정을 사전에 공지하고, 회원의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면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결제가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제6조를 확인해 주세요.

숨은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AI 비서 「이지」도 저희가 비용을 부담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예외는 하나입니다. 회사에서 자체 AI 키를 직접 등록해 쓰시는 경우, 그 사용료는 해당 회사에 청구됩니다. 기본 설정은 저희 공용 키라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03

보안
우리 회사 자료가 다른 회사에 보이지 않나요?

보이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저장 공간이 완전히 분리돼 있고, 로그인하면 그 계정의 회사가 세션에 고정됩니다. 인원·건강·화학물질처럼 로그인해서 쓰는 자료는 다른 회사 계정으로 열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어떻게 보관되나요?

비밀번호는 암호화해서 저장합니다(계정마다 다른 값을 섞어 PBKDF2-SHA512로 변환). 원래 비밀번호는 어디에도 남지 않아 저희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밀번호를 잊으셨을 때도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등록하신 이메일로 재설정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회사 안에서 누가 어떤 자료를 볼 수 있나요?

권한에 따라 다릅니다.

  • 관리자·안전보건관리책임자·안전관리자 — 회사 전체
  • 관리감독자 — 본인이 맡은 팀만
  • 근로자 — 본인 교육·검진 등 본인 것만

건강 정보처럼 민감한 자료는 권한이 더 좁게 걸려 있습니다.

파일을 올릴 때 위험하지 않나요?

업로드된 파일은 확장자가 아니라 파일 실제 내용을 검사합니다. 이름만 그림 파일로 바꾼 실행 파일은 걸러집니다.

또 올라온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지 않도록 차단한 상태로 제공됩니다.

보안 기준 같은 건 따르고 있나요?

정부가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에 적용하는 행정안전부·한국인터넷진흥원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가이드」(2021년 11월판)를 자체 점검 잣대로 쓰고 있습니다. 구현 단계에서 없애야 할 보안약점 49개 항목을 7개 유형(입력값 검증·보안기능·시간과 상태·에러처리·코드오류·캡슐화·API 오용)으로 정리해 둔 기준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기준은 민간 서비스에 의무가 아니고, 저희가 인증을 받은 것도 아닙니다.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지침」에 딸린 기준이라 적용 대상은 공공기관입니다. 다만 안전보건 자료를 맡아 두는 입장에서 기준 없이 만드는 것보다는 낫다고 보고, 이걸 잣대로 삼아 주기적으로 저희 코드를 스스로 대조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대조는 2026년 8월에 했습니다. 확인해 보니 잘 지켜지는 항목도 있었고 보완해야 할 항목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부 지키고 있습니다"라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점검하고, 나온 것은 고치고, 다음에 또 점검한다는 것까지가 지금 드릴 수 있는 정확한 답입니다.

비밀번호를 계속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

같은 곳에서 반복해 실패하면 일정 시간 로그인이 제한됩니다. 비밀번호를 무작위로 넣어보는 공격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이 남나요?

남습니다. 인원 수정, 기록 삭제, 설정 변경 같은 주요 작업은 누가·언제·무엇을 했는지 기록됩니다.

특히 점검 기록이나 교육 이수 기록처럼 법으로 보존해야 하는 자료는 삭제하셔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고, 삭제한 사람과 사유가 함께 남습니다.

04

비밀유지
이지세이프티 직원이 우리 자료를 들여다보나요?

평상시에는 보지 않습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서비스를 운영하는 이상 기술적으로는 접근이 가능합니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장애 대응처럼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열지 않고, 접근하면 기록이 남습니다. 자료를 외부에 제공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AI(이지)가 우리 회사 자료로 학습하나요?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이지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그 순간 필요한 자료만 조회하고, 회사 데이터를 AI 모델을 가르치는 데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 이지는 권한 범위 안에서만 조회합니다. 관리감독자가 물으면 그분 팀 자료만 봅니다.

외부로 자료가 나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운 사업장은 사내 서버에서만 AI가 도는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 자료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어떻게 다루나요?

애초에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건강검진 결과 같은 민감정보는 필요한 최소한만 다루고, 구체적인 의학적 소견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연차·급여·생일 같은 항목은 AI 비서가 아예 다루지 않도록 막아두었습니다.

회원사는 소속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입력하기 전에 정보주체에게 필요한 고지와 동의 절차를 거쳐 주셔야 합니다(이용약관 제7조).

폐쇄망(인터넷이 끊긴 환경)에서도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방산·공공처럼 외부 연결이 제한된 사업장을 위해 사내 서버 설치와 로컬 AI 구동을 지원합니다. 도입 문의로 연락 주시면 환경에 맞춰 안내드리겠습니다.

05

광고
왜 광고가 보이나요?

화학물질 정보검색·질의회시·산재판례·보호구 인증조회처럼 로그인 없이 무료로 열어둔 조회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자료들을 모으고 갱신하는 데 비용이 듭니다.

광고로 들어오는 수익은 서버 유지관리비와 시스템 운영비로 씁니다. 서버 임대·도메인·데이터 갱신·백업처럼 서비스를 계속 돌리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이 비용을 광고로 메우고 있어서 사용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열어둘 수 있습니다.

업무 화면에도 광고가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로그인 후 쓰시는 관리 화면(인원·건강·화학물질 등)에는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이건 저희 방침일 뿐 아니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명시한 약속입니다.

우리 회사 자료가 광고에 이용되나요?

아닙니다. 광고는 공개 페이지를 방문한 브라우저 기록을 기준으로 표시되며, 회원사가 입력한 인원·건강·화학물질 자료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회사 데이터가 광고 사업자에게 전달되는 일은 없습니다.

맞춤 광고를 끄고 싶습니다.

다음 방법으로 직접 끄실 수 있습니다.

  • Google 광고 설정에서 개인 맞춤 광고 사용 중지
  • aboutads.info에서 제3자 광고 쿠키 일괄 거부
  • 브라우저 설정에서 쿠키 저장 거부

06

데이터 · 탈퇴
우리가 넣은 자료를 다시 꺼낼 수 있나요?

네. 인원 명단, 검진 대상자, 화학물질 목록 등은 엑셀로 내려받으실 수 있고, 교육일지·점검 결과 같은 서류는 인쇄용 문서로 출력됩니다.

자료를 볼모로 잡는 구조가 아닙니다.

탈퇴하면 우리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탈퇴하시면 입력하신 자료는 지체 없이 파기되며, 파기된 자료는 어떤 경우에도 복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탈퇴하시기 전에 필요한 자료를 반드시 먼저 내려받아 주세요. 엑셀 다운로드와 문서 출력으로 대부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탈퇴는 어디서 하나요?

로그인 후 우측 상단 이름 클릭 → 회사 설정 → 맨 아래 「회사 탈퇴하기」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더 쓰지 않으실 계획이라면, 자료를 오래 남겨두는 것보다 정리하시는 편이 회사 정보보호에 낫습니다.

여기에 쌓은 기록이 법적으로 인정되나요?

안전보건 관련 법령은 대부분 서식을 특정하지 않고 "기록·보존"을 요구합니다. 안전이지는 그 요구에 맞춰 언제·누가·무엇을 했는지와 서명을 함께 남기고, 교육일지·점검표 등은 제출용 서식으로 출력됩니다.

다만 최종적인 적법성 판단은 감독기관의 몫이므로, 저희가 "이것이면 반드시 충분하다"고 단정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실무에서 요구되는 항목이 빠지지 않도록 설계했다는 점까지 말씀드립니다.

07

만든 사람
누가 만들었나요?

중견기업 현직 안전관리자가 만들었습니다. 개발 회사에 의뢰해서 만든 제품이 아니라, 지금도 현장에서 안전보건 실무를 하는 사람이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안전이지입니다.

그래서 화면 하나하나가 실무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법정 서식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감독관이 무엇을 먼저 보는지, 현장 반장님이 어디에서 손을 놓는지를 겪어보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인사말에 적어 두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주변에 혼자 안전을 맡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사업장 하나를 통째로 책임지면서 예산도, 사람도, 시스템도 없이 법정 업무를 전부 떠안습니다. 회사에 필요한 걸 이야기해도 지원은 잘 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지쳐서 안전을 아예 떠나시는 분들도 여럿 봤습니다. 남아 계신 분들도 "이걸 왜 나 혼자 하고 있나" 싶은 순간이 자주 옵니다. 저도 같은 자리에 있어서 그 마음을 압니다.

안전이지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사업을 하려던 게 아니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 힘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혼자여도 돌아가는 도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실무적으로 해결하고 싶었던 건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 담당자가 바뀌면 그동안 쌓은 기록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 PC를 교체하면서 백업 없이 없어진 자료가 적지 않았습니다.
  • 협력업체를 점검하러 가 보면 안전관리의 기반조차 없는 곳이 많았습니다.
  • 시스템을 도입해 봐도 현장에서 안 쓰면 결국 다시 엑셀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하나로 잡았습니다. 현장에서도 쓰기 쉽고, 안전관리자도 쉬운 시스템. 기능을 많이 넣는 것보다, 바쁜 담당자가 실제로 끝까지 입력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먼저 봅니다.

작은 곳에서 만든 서비스인데 계속 유지될까요?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라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안전이지는 큰 조직이 운영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래서 대기업 솔루션처럼 24시간 상주 지원팀이 있지는 않습니다.

대신 그 위험을 줄이려고 이렇게 해 두었습니다.

  • 자료를 꺼내실 수 있습니다. 인원 명단, 화학물질 목록, 특수건강진단 대상자 명단, 위험성평가는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점검 등 나머지 자료의 엑셀 내려받기는 아직이며,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 매일 자동 백업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를 종료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미리 공지드리고, 자료를 내려받으실 기간을 반드시 드리겠습니다.

문의는 대표가 직접 받습니다. 요청하신 내용이 제품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는 있어도, 어디까지 됐는지는 답변드립니다.

찾으시는 답이 없으셨나요?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대표가 직접 답변드립니다.